용어사전

은퇴 용어사전

계산기에 나오는 용어를 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 A값 —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 평균소득월액. 2026년 3,193,511원이며, 모든 수급자의 연금액에 같은 크기로 들어갑니다.
  •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 보험료와 연금액을 정하는 기준 월소득. 2026년 7월부터 상한 659만원, 하한 41만원 안에서만 인정됩니다.
  • 소득대체율 — 연금이 가입기간 평균소득의 몇 %를 대신하는지 나타내는 비율. 국민연금은 2026년 기준 43%(40년 가입 평균소득자)입니다.
  • 연기연금 — 국민연금 받는 시기를 최대 5년 늦추는 것. 1년 늦출 때마다 연금이 7.2%씩 늘고, 늘어난 금액은 평생 유지됩니다.
  • 조기노령연금 — 국민연금을 수급 개시 나이보다 최대 5년 앞당겨 받는 것. 1년 당길 때마다 연금이 6%씩 평생 줄어듭니다.

주택연금

  • 정액형 — 주택연금 월지급금이 평생 같은 금액으로 나오는 방식. 금액이 오르지 않아 물가가 오르는 만큼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 주택연금 —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 부부 중 연소자 만 55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세법

  • IRP — 퇴직금과 노후자금을 모아 두는 개인 연금계좌. 퇴직금을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30~40% 줄여 줍니다.
  • 분리과세 한도 —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끝나는 기준선. 넘으면 전액에 대해 과세 방식을 새로 골라야 합니다.
  • 연금소득세 — 연금저축·IRP를 연금으로 받을 때 떼는 세금. 나이에 따라 5.5%(55~69세), 4.4%(70~79세), 3.3%(80세~)입니다.
  • 퇴직소득세 — 퇴직금에 붙는 세금.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계산하며,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가 커져 세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건강보험

  • 공정시장가액비율 — 주택 공시가격에 곱해 재산세 과세표준을 정하는 비율. 일반 60%이고 1세대 1주택은 43~45% 특례가 적용됩니다.
  •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 직장이 없는 사람이 내는 건강보험료. 소득과 재산에 각각 매겨 더하며, 은퇴하면 이쪽으로 바뀌어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은퇴 재무

  • 4% 룰 — 은퇴 첫해 자산의 4%를 꺼내 쓰고 이후 물가만큼 늘려도 30년을 버틴다는 경험칙. 필요 자산은 연 생활비의 25배가 됩니다.
  •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 매년 수익률을 무작위로 바꿔 가며 은퇴 계획을 수천 번 돌려 보고, 끝까지 돈이 남은 비율로 성공 확률을 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