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기지

주택연금 월지급금

공사 고시표로 월지급금을 계산하고, 정액형이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 구매력이 얼마나 깎이는지 함께 봅니다.

주택연금 월지급금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고시표(2026.03.01. 고시 기준, 종신지급방식·정액형)에서 가입 나이와 주택가격으로 정해집니다. 부부 중 나이가 적은 쪽이 만 55세 이상,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이 대상입니다.

결과

월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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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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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까지 총 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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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총액의 오늘 기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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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투자 권유나 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법적 고지 보기

정액형은 물가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 실제 구매력 (오늘 물가 기준) 정기증가형
경과나이통장에 찍히는 금액구매력 (오늘 기준)하락률

정액형 vs 정기증가형

월지급금이 역전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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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수령액이 역전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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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나이정액형정기증가형차이

가입 나이를 늦추면

가입 나이월지급금받는 기간총 수령액오늘 기준 가치

집값만큼 받으려면

주택연금을 "집을 담보로 나눠 받는 것"으로만 본다면, 받은 돈이 집값에 닿는 시점이 궁금해집니다. 다만 이 계산은 상품의 절반만 보는 것입니다 — 아래 설명을 같이 보세요.

집값만큼 받는 데 걸리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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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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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기준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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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명까지 받는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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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

  • 손익만으로 볼 상품이 아닙니다 — 오래 살수록 유리하고, 집값이 떨어져도 월지급금은 그대로이며, 나중에 정산해서 모자라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습니다. 보험에 가까운 성격이라, 위의 "집값만큼 받으려면"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 나이가 적은 배우자 기준입니다 — 부부가 함께 가입하면 둘 중 어린 쪽 나이로 월지급금을 정합니다. 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나도 남은 배우자가 같은 금액을 계속 받기 때문입니다.
  • "물가연동형"이라는 상품은 없습니다 — 공사의 종신지급방식에는 정액형 · 초기증액형 · 정기증가형이 있고, 물가 대응 역할을 하는 것이 정기증가형(3년마다 4.5% 증가)입니다. 다만 물가에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비율로 오를 뿐이라, 물가가 연 2.5%면 3년에 7.7% 오르는데 지급금은 4.5%만 올라 구매력은 여전히 천천히 깎입니다. 진짜 물가연동은 국민연금뿐입니다.
  • 정기증가형 금액은 추정치입니다 — 공사가 공개한 예시(70세·9억: 정액 266만원 / 정기증가 229만원)에서 초기 비율 0.861을 얻어 적용했습니다. 이 비율과 3년 4.5% 복리가 공사 예시의 이후 금액을 그대로 재현하지만, 한 지점에서 얻은 값이라 다른 나이에서는 오차가 있습니다. 은퇴 자금 시뮬레이션에서는 두 유형을 바꿔 가며 전체 계획에 넣어 볼 수 있습니다.
  • 가입 요건 — 부부 중 연소자가 만 55세 이상, 공시가격 12억원 이하 주택 1채(합산 12억 이하면 다주택도 가능)입니다. 가입하면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받습니다.
  • 이 표의 기준 — 한국주택금융공사 2026.03.01. 고시 월지급금(종신지급방식 · 정액형 · 일반주택)입니다. 표가 5세 단위라 그 사이 나이는 선형보간한 추정치이고, 실제 금액은 감정평가액과 주택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공사 예상연금조회에서 확인하세요.
  • 넣지 않은 것 — 초기보증료(주택가격의 1.5%)와 연보증료(보증잔액의 연 0.75%), 대출이자, 초기증액형·확정기간방식·대출상환방식·우대방식, 주택가격 변동, 사망 후 정산.

이어서 계산해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