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계산 결과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투자 권유나 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법적 고지 보기
해마다 어떻게 달라지나
| 구간 | 세금 | 건강보험료 | 손에 남는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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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을 줄이면
36개월 달마다 보기
배당이 12달에 똑같이 나눠 들어온다고 본 표입니다. 실제로는 분기나 연 1회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달 | 배당 | 세금 · 건강보험료 | 손에 남는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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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투자금
배당수익률은 종목과 해마다 다르고 보장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수익률을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 배당수익률 | 필요한 투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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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질문
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크게 늘어나나요?
대개 크게 늘지 않습니다. 넘는 해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지만, 다른 소득이 적으면 원천징수로 낸 세금과 비교해 큰 쪽을 내고(비교과세), 국내 주식 배당은 배당세액공제도 받아 더 낼 세금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낼 세금은 이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냅니다. 이 계산기는 그 금액을 연차별로 보여 줍니다.
배당 때문에 건강보험료는 언제부터 오르나요?
배당을 받은 다음 해 11월부터 오릅니다.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11~12월에 전년도 소득, 1~10월에 전전년도 소득을 쓰기 때문입니다(2026년 기준). 그래서 첫해에는 보험료가 그대로이고, 2년차 11월부터 오른 보험료가 이어집니다.
이자·배당이 1,000만원을 조금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넘는 순간 1,000만원을 넘은 부분이 아니라 전액이 보험료 소득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1,000만원 바로 아래와 바로 위의 보험료 차이가 큽니다. 계산기의 경계 비교가 배당을 1,000만원 바로 아래로 줄였을 때 손에 남는 돈을 함께 보여 줍니다.
피부양자도 배당을 받으면 자격을 잃나요?
소득 합계가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잃습니다(재산세 과세표준 합계가 5억 4천만원 초과 9억원 이하면 1,000만원). 이 계산기는 이자·배당을 소득 합계에 모두 넣어 판정합니다. 1,000만원 이하 금융소득을 판정에서 빼는지는 공단 확인이 필요해 결과에 함께 표시합니다. 자격을 잃으면 다음 해 11월부터 소득과 재산으로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새로 생깁니다.
해외 배당이 있으면 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외국에서 낸 세금을 배당의 15%로 보고 단순화해 계산합니다. 이자·배당이 연 2,000만원 이하면 그것으로 세금이 끝납니다. 2,000만원을 넘어 종합과세가 되면, 외국에서 낸 세금을 한국 세금에서 얼마까지 빼 주는지에 따라 5월에 더 낼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부분은 확인하고 있으며, 신고할 때는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TF 분배금도 국내 배당 칸에 넣으면 되나요?
넣어도 되지만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국내 배당을 모두 배당세액공제를 받는 배당으로 보는데, ETF 분배금과 리츠 배당은 공제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 종합과세 구간에서 세금이 조금 더 나옵니다. 합계가 2,000만원 이하면 차이가 없습니다.
고배당기업 배당 분리과세는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요건을 채운 고배당기업 배당은 신청하면 따로 과세할 수 있지만(2028년 사업연도까지), 기업별 요건과 신청 절차가 달라 모든 배당을 일반 배당으로 계산합니다. 특례 배당이 건보료 1,000만원 기준에 들어가는지도 공단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배당이 해마다 같은 금액으로 12달 고르게 들어온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분기나 연 1회 들어오고, 금액도 해마다 달라집니다. ISA 같은 절세 계좌와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넣지 않았고, 피부양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바뀐 사람의 보험료 경감도 적용 여부를 공단에 확인하고 있어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세액은 국세청 종합소득세 신고, 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지서가 기준입니다.
마지막 확인
이어서 계산해 볼 것
-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소득·재산으로 본 은퇴 후 보험료
- 개인연금(연금저축·IRP) 계산: 세후 수령액과 1,500만원 한도
- 은퇴 자금 시뮬레이션: 1,000경우로 본 성공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