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형 (주택연금 정액형 지급방식) — 주택연금 월지급금이 평생 같은 금액으로 나오는 방식. 금액이 오르지 않아 물가가 오르는 만큼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구매력이 얼마나 줄어드나
금액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오르니,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해마다 줄어듭니다. 물가가 연 2.5%씩 오르면 20년 뒤에는 처음 구매력의 약 61%만 남습니다.
다른 방식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종신지급방식에는 정액형 · 초기증액형 · 정기증가형이 있습니다.
- 정기증가형은 처음에 덜 받는 대신 3년마다 4.5%씩 올라갑니다. 다만 물가에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비율로 오를 뿐입니다. 물가가 연 2.5%면 3년에 7.7% 오르는 동안 지급금은 4.5%만 올라, 구매력은 여전히 천천히 줄어듭니다.
- "물가연동형"이라는 상품은 없습니다. 은퇴 소득 중 물가에 연동되는 것은 국민연금입니다.
주택연금 계산기에서 정액형의 실질가치가 해마다 어떻게 줄어드는지, 정기증가형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계산해 보려면
같이 보면 좋은 용어
마지막 확인 . 제도와 세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세무·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근거 · 법적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