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원금균등은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습니다.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고, 초반 부담은 원금균등이 큽니다.

결과

월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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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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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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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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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투자 권유나 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 법적 고지 보기

연도별 잔액

경과연 상환액그중 이자연말 잔액

두 방식 비교

같은 조건에서 상환방식만 바꾼 결과입니다.

상환방식첫 달마지막 달총 이자총 상환액

은퇴 계획과 이어 보려면

대출이 은퇴 시점까지 남아 있으면 은퇴 후 현금흐름을 그만큼 압박합니다. 은퇴 자금 시뮬레이션에서 주담대 잔액·금리·만기를 넣으면 성공 확률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읽는 법

  •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돈이 같아 계획이 단순하지만, 초반에 이자 비중이 커서 원금이 늦게 줄고 총 이자가 많습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이 가장 무겁고 갈수록 가벼워지며 총 이자가 적습니다. 위 비교표에서 두 방식의 첫 달·마지막 달·총 이자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 — 총 이자 차이가 곧 이익입니다. 다만 대출 심사에서 보는 DSR은 첫해 상환액 기준이라, 원금균등을 고르면 같은 소득으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DSR 40% — 은행권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를 넘지 않게 제한합니다. 주담대만이 아니라 신용대출·자동차 할부까지 합산합니다. 위 계산의 월 상환액 × 12가 다른 대출과 합쳐 이 선을 넘는지 확인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 —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안에 갚으면 붙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여윳돈으로 미리 갚을 계획이라면 이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계산이 맞습니다. 이 계산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금리는 고정이 아닙니다 — 변동금리나 혼합형(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이면 위 계산은 현재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금리를 1%p 올려 다시 계산해 보면 감당 가능한 범위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은퇴 계획과 이어 보기 — 대출이 남은 채 은퇴하면 상환액이 은퇴 후 지출에 그대로 얹힙니다. 은퇴 자금 시뮬레이션에 대출 잔액·금리·만기를 넣으면 은퇴 계획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률로 볼 수 있습니다.
  • 넣지 않은 것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와 근저당 설정비, 대출 실행 시점의 부대비용, 금리 변동, 거치기간, 체증식 상환.

이어서 계산해 볼 것